한국청소년연맹, 동아연필·동아교재 후원으로 당서초등학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당서초등학교 학생 대상 교통안전 수칙 홍보 및 안전 물품 전달

2026-06-15 09:48 출처: 한국청소년연맹

동아연필·동아교재, 어린이 안전한 등하굣길 위해 학용품 후원

서울--(뉴스와이어)--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서울당서초등학교(교장 이성순)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을 심어주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동아교재(대표 김학재)가 뜻을 함께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학용품을 전격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한국청소년연맹과 당서초등학교 관계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멈춤·살핌·건넘)’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지도했다. 이와 함께 동아연필·동아교재가 후원한 학용품을 함께 전달하며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서울당서초등학교 이성순 교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동아연필·동아교재와 캠페인을 기획해 준 한국청소년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우리 학생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허정 본부장은 “어린이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학용품을 후원한 동아연필·동아교재는 국내 최초의 문구 회사로, 내실 있는 우수한 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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