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슬립앤슬립, 열대야 대비 구리 소재 ‘프라임 토퍼’ 리뉴얼 출시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개발 기능성 원단 ‘슬립바이오라’ 적용
구리 함유 기능층을 결합해 항균 처리, 잦은 세탁 없이도 쾌적한 사용감
고밀도 메모리폼·고탄성 폼 2중 레이어 구조, 뒤척임에도 수면 자세 유지

2026-07-29 09:27 출처: 이브자리

이브자리 슬립앤슬립 ‘프라임 토퍼’

서울--(뉴스와이어)--이브자리의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이 구리 소재를 접목한 ‘프라임 토퍼’를 리뉴얼 출시하고 쾌적한 수면을 위한 기능성 제품군을 확대한다.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폭염 일수는 과거 10년(1973~1982년)보다 2.2배, 열대야 일수는 3배 증가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땀과 습기가 침구에 쌓이는 만큼 매일 피부에 닿는 침구의 위생이 중요해지고 있다.

프라임 토퍼는 올해 상반기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이번 리뉴얼에서는 사이즈와 높이 등을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커버에는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개발한 기능성 원단 ‘슬립바이오라(Sleep VIORA)’를 적용했다. 삼중직 구조의 슬립바이오라는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촉감이 부드러운 천연 소재를 사용했으며, 내부층에 구리를 함유한 기능층을 결합해 항균 처리했다. 잦은 세탁 없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여름철 침구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소취와 정전기 방지 기능도 더해 한층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는 2중 레이어 구조로 설계됐다. 상층부에는 고밀도 메모리폼을, 하층부에는 고탄성 폼을 적용해 누웠을 때 체압을 고르게 분산하면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수면 중 뒤척임에도 바른 수면 자세를 잡아준다.

경도는 소프트, 레귤러, 하드 3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사람마다 다른 BMI(체질량지수)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 위에 올려 쓰거나 바닥에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앞서 슬립앤슬립은 2022년 구리 성분을 적용한 도전섬유 소재의 쿠잠(CU ZAM)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불·베개·토퍼·패드로 구성된 쿠잠 시리즈에 이어 올해 프라임 토퍼를 출시하며 구리 소재 기반 기능성 침구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소장은 “여름이 더 덥고 길어지면서 토퍼처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일수록 소재 자체의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체압 분산이라는 토퍼 본연의 역할에 더해 잠자리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올여름 편안한 수면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